안녕하세요. 비비유니크 입니다. 항상 이용해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제품보다 못 한 정품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정품에도 있는 자연스러운 것들을 유독 레플리카라고 해서 다르게 해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c사의 박음질 상태 입니다.
정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박음질이 고르지 않으며, 박음질 부분이 휘어있습니다. c사의 경우 박음질이 완벽하면 가품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다음으로 D사의 제품입니다.
위 사진은 정품 공식 홈페이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박음질이 휘어있으며, 곡선 부분 박음질이 매끄럽지 못 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품도 생기는 당연한 주름 부분입니다. 가죽 제품이니까요. 간혹 왜 주름이 져있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진짜 가죽으로 만들어서 당연히 생기는 주름 부분입니다. 정품 가방일수록 오히려 더욱 가죽 질감을 표현하는 제품도 많습니다. 또한 가죽의 결이 일정하지 않은 부분은 사람마다 피부결이 다르듯 동물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품 사진에서도 확인 되듯이 사이드 라인, 뒤 라인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이중 박음질도 확인이 되고요. 정품 또한 이중 박음질 처리가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b사의 공식 홈페이지 사진입니다.
패턴 부분 맞지 않습니다
L사의 공식 홈페이지 사진 입니다.
키홀더 해당 부분에 이중 박음질이 보이시나요? 정품도 이중 박음질이 다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제품을 단단히 고정하려면 이중 혹은 삼중으로 박음 마감이 되어야 하니까요.
L 사의 가방 입니다. 해당 패턴이 맞다는 말은 옛말 입니다. 현재는 이 부분 패턴이 맞지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무조건 일자 / 무조건 빵빵하게 / 무조건 각지게 / 무조건 매끄럽게 라는 것은 없습니다.
원래 어떠한 가방인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에 따라 다른 부분입니다. 원래의 물건 고유 특성을 알고 만들어진 가방 소재 및 원단, 가죽에 대해 알면 더욱 쇼핑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정품도 레플리카도 개체 차이가 존재하며, 정품도 절대 완벽하지 않습니다. 브랜드마다 마감, 박음질, 불량, 변색, 무분별한 가격 상승, 교환이슈, 가죽 냄새 이슈로 기사가 많은 요즘... 쉽게 접하셨을 내용이라 굳이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비유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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